'공교육 멈춤의 날 D-1' 교육당국, 달래고 경고하고…긴장 모드
교육부·법무부, 공동TF 꾸린다…'무분별 아동학대 신고' 개선될까
인문대 떠나는 연대생, 자연대 떠나는 고대생…SKY대 5년 새 이탈 최고 까닭
양천구 초등교사 발인에 유족 오열…조희연 "철저히 조사" 약속
"남자는 성욕이 본능"이라는 직장 상사…항의하자 '권고사직'
안전요원 없고 잠금장치 파손…'부실' 어린이물놀이시설 철퇴
"학폭으로 가정 위기라면…" 이해준학폭연구소, 학부모 대상 교육
주지스님, 납골 시설 내세워 2억 원 뜯어내 실형…동종 전과까지 있어
'빌라왕' 등 전세사기 핵심 검거한 경찰 6명 특진…35개 조직・5087명 검거 공로
'전국에서 교사 20만 명 모였다'…서이초 교사 49재 앞두고 추모 집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