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펀드 돌려막기' 전 연예기획사 대표, 징역 4년 확정
루마니아 한국에 모더나 백신 45만 회분 기부
21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273명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23~24일 남부지방 영향권
전국 곳곳서 강풍·물폭탄…실종·부상·침수 잇따라
권투 챔피언 장정구, 택시 기사 폭행 혐의로 입건
내연남 딸 상습 구타하고 인분까지 먹인 50대 여성에 징역 5년
80대 대한노인회 지회장, 직원에 “나한테도 성교육 좀…”
21일 신규확진 1880명, 1주일간 하루 평균 1805명꼴로 거리두기 연장
'블랙핑크남' 정체가…머지포인트 사태 둘러싼 오해와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