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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족벌정치 논란 '이방카에게서 국정농단 향기가…'

장녀 영부인 역할, 사위 수석고문, 장·차남 비공식 대변인…"미검증 인물들 국정 주물럭"

[제1304호] | 17.05.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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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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