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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페친 신청을?” 유명인 사칭 ‘페북’ 사기사건 전말

전직 외교관들에게까지 접근해 개인정보 요구…정부 당국 수수방관 속 유사 피해 우려

[제1353호] | 18.04.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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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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