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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가장 먼저 한 게 MB 빚 갚기? 청계재단 ‘설립 목적’이 수상해

김재정의 다스 지분 5% 기부받아…김씨 부인은 “남편 지분 재단으로 간 줄 몰랐다”

[제1365호] | 18.07.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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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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