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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미투 독려했던 바른미래당, 당내 성추행 의혹은 외면

여성 당원 “고위 당직자가 가슴 만진 뒤 ‘너도 좋지?’ 말해”…당에 신고했지만 조치 안 취해

[제1370호] | 18.08.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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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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