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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T업계 ‘노조 설립’ 바람부는 까닭? “주 52시간제는커녕 크런치모드”

네이버·넥슨·스마일게이트서 잇단 ‘탄생’…장시간 노동 근절되지 않는데 정책은 오락가락

[제1374호] | 18.09.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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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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