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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기대 높지 않은 까닭

중소·중견기업 선정 방침이지만, 명품브랜드 유치 어렵고 담배 빠지고…‘기념품숍 전락할라’ 우려

[제1382호] | 18.11.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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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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