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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오라클, 직원 사망 뒤 휴대폰 위치 추적 왜? 풀리지 않는 의문들

파업에서 복귀 후 주검으로…두 달 넘도록 사인 규명 안돼 ‘타살’ ‘해고 통보로 자살’ 등 추측 무성

[제1382호] | 18.11.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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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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