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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양광의 아버지가 돌아왔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누구?

노동운동 출신이지만 친기업 행보 보여...‘이재’에 밝은 성향이 되레 독 될 수도

[제1392호] | 19.01.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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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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