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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집단폭행·성추행·경찰 상납(?)” 빅뱅 승리 운영 클럽 ‘버닝 썬’에서 무슨 일이

“경찰이 ‘버닝 썬’에서 돈 받고 사건 무마” vs “일방적인 주장, 오히려 성추행·업무방해 피의자” 주장 팽팽

[제1395호] | 19.01.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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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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