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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비선 모임서 만든 문건과 판박이, 환경부 블랙리스트 새 뇌관 추적

친문 의원 “당청 인사들 비공개 모임서 정부부처 인사 논의…참석자들 사정당국 인사파일까지 공유”

[제1399호] | 19.03.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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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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