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이해찬, 오월정의상에 쓴다던 5·18 보상금 절반 이상 의정활동비로 써

“당연한 권리…비판할 게 못돼” vs “지도자 품격에 맞지 않아”

[제1410호] | 19.05.16 16:0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