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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인터뷰] 인천 중학생 추락사 유가족 “가해자들 7년 뒤엔 잘 살고 있을 것”

“형량 이렇게 적다니…법이 왜 이런가” “반성도 없이 ‘합의하자’ 요구한 가해자에 분노”

[제1410호] | 19.05.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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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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