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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피의자 단독 인터뷰] ‘인천 중학생 추락사’ 직전 폭행의 전말 “사망 학생은 그들의 물주였다”

“CCTV 없는 공원 찾아가 1차 폭행…같은 날 옥상으로 불러 80분 넘게 때리던 중 추락사”

[제1385호] | 18.11.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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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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