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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플미’와의 전쟁 나선 소속사들…10만 원대 티켓이 1000만 원대 거래 ‘경악’

관행처럼 당연시 해 오던 팬덤 문화도 문제...“팬덤 내부 먼저 정화돼야” 지적도

[제1415호] | 19.06.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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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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