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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빼박 증거 있다” KT, 계열사 어용노조 설립 개입 수사 주목

노조 설립비 대납, 차명 메일 통해 임단협 등 적극 관여, KT “회사 차원 개입 없다”

[제1420호] | 19.07.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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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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