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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한·우리·KB·하나, 누구도 마음 놓지 못하는 금융그룹 CEO의 새해

조용병, 연임 앞두고 채용비리 재판 결과에 촉각…손태승, DLF 사태 금융당국 제재가 재신임 변수

[제1442호] | 19.12.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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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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