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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김정은 치료 위해 중국 의료진 북한 급파? 확산되는 ‘설설’

소식통 “수술 중 심혈관계 수축 48시간 혼수상태 소문…중국 의료진은 가족과 연락 두절 상태”

[제1459호] | 20.04.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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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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