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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4000만명 삶의 벼랑 끝으로’ 코로나19로 드러난 ‘최강대국’ 미국의 실상

도시 곳곳 폭동, 베트남전 때보다 더 죽고, 대공황 때보다 더 실직…중산층도 빈곤층 추락중

[제1465호] | 20.06.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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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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