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섭 여수거북선로타리클럽 회장은 “집수리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충무동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소외계층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며 여수거북선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창립된 여수거북선로타리클럽은 매년 2~4가정 집수리, 장학금 전달, 진남제 협찬금 지원 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회준 광주·전남 기자 ilyo5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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