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3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라틴 아메리카 갈라 디너’에서 멕시코 출신의 알렉산드로 유리 하마처 셰프가 카메네레 와인 소스를 곁들인 연어구이를 선보이고 있다. ‘라틴 아메리카 고메 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현지 초청 셰프들이 멕시코, 페루, 칠레, 콜롬비아 등의 정통 라틴 아메리카 요리를 소개했다. ‘라틴 아메리카 고메 위크’는 오는 21일까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타볼로 24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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