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화건설이 12월 초 위례 신도시에 ‘위례 오벨리스크’를 분양한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오피스텔 3개동 321실(지하 5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3~84㎡) ▲상가(지하 1층~지상 2층,전용면적 약 1만 6000㎡)로 구성된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권 최대 규모 신도시(약 4만3000세대, 판교의 1.5배)인 위례 신도시에 위치한다. 위례 신도시 내에서도 스트리트 상가 핵심에 위치해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오피스텔 단지라는 평가다.
위례 오벨리스크 조감도
위례 신도시가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적인 요인 중 하나로 강남과 분당, 판교로 연결되는 교통체계가 꼽힌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노면경전철, 계획)역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정역(8호선, 분당선)과 장지역(8호선) 및 우남역(신설예정)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권 최대 규모 신도시에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을 갖춘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며 “뛰어난 입지와 주변환경,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상품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위치하며, 12월 초 오픈 예정이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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