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1층 민원실에서 2월 상담 3일간
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은 헌법소원심판을 비롯한 헌법재판제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기본권 보호 확대 등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매월 광주와 부산에서 운영해오고 있다.
상담예약은 헌법재판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708-3450, 051-888-5366)로 가능하며, 상담실을 찾는 민원인이 관련서류 등을 준비해오면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도 바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지역상담실 운영시간은 첫날인 4일은 오후 2시~5시, 5일과 6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헌법재판소 광주지역상담실에서는 지금까지 총 148건의 현장상담이 이뤄졌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