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4일 광주서 차세대 청정연료인 ‘DME’ 첫 실증 설비 준공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한규완 유니시스 회장, 김춘추 광주영농조합법인 이사, 오정선 한국DME협회장, 우범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양영명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장,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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