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시한은 12일 오후 6시까지다.
앞서 지난 10일 업계에 따르면 시공순위 24위인 경남기업은 지난해 2000억 원대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자본잠식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한국거래소에서 3월 말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1951년 설립돼 1970년대 서울 반포 경남아파트를 시작으로 경남아너스빌 아파트브랜드를 지은 중견건설사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