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시한은 12일 오후 6시까지다.
앞서 지난 10일 업계에 따르면 시공순위 24위인 경남기업은 지난해 2000억 원대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자본잠식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한국거래소에서 3월 말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1951년 설립돼 1970년대 서울 반포 경남아파트를 시작으로 경남아너스빌 아파트브랜드를 지은 중견건설사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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