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원광대학교는 경영학교육 인증 유지를 위한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이하 경인원) 중간 평가에서 양호 판정을 받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3년 경영학교육 5년 인증을 받은 원광대는 올해 향후 3년간 인증유지를 위한 중간점검을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양호 판정을 받았다.
원광대는 경영학 전공 교수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체노력을 통해 올해 서면평가만으로 인증유지 평가를 통과했다 .
타 대학에서 벤치마킹까지 하고 있는 학습성과시스템인 AOLS과 봉황꿈멘토링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원광대 관계자는 “경인원이 전체적으로 원광대 경영학부의 교육개선이 양호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봤다”며 “특히 학습성과제도(AOL) 정착을 위해 웹기반 AOL시스템 구축 등 경영교육 개선 여건이 잘 갖춰진 것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