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토니모리(대표이사 배해동)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2일 접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토니모리는 2006년 7월 26일 설립됐으며, 화장품 제조·판매 및 프랜차이즈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대표이사 배해동 외 특수관계인 3인이 8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매출액 2,051억 원, 당기순이익 116억 원을 시현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6.02.10 14: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