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국민연금공단이 자사 주식 281만 8713주를 장내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국민연금공단의 CJ E&M 주식 보유비율은 7.28%다.
한편 CJ E&M의 최대주주는 ㈜CJ로 지분 39.36%(1524만 5201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38%(92만 2309주),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0.68%(26만 4984주)를 갖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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