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마스코트인 누리비와 조직위 홍보부 직원들이 19일 4.19기념 호남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린 광주 상무시민공원을 찾아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광주U대회의 성공 개최와 마라톤 완주를 응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조직위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광주U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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