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F)은 10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 래디슨블루호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7년 대회 개최지로 전북 무주를 최종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북 무주 개최가 확정되자 황정수 무주군수가 기쁨에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업어주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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