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1박 2일>
지난 14일 방송된 KBS <1박 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에서 박보영과 민아는 한 팀으로 뭉쳐 점심 복불복 레이스를 펼쳤다.
이 두 사람은 서로 존댓말을 하며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보영은 민아보다 3살 위의 나이인 만 25세이다. 두 사람 다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수아 온라인기자]
사진=KBS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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