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시는 지난 17일 이노션의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에 따른 것이다.
정성이 고문이 이노션 주식 559만 9000주(27.99%), 정의선 부회장이 40만 주(2%),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180만 주(9%)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정성이 고문은 이노션 주식 보유목적에 대해 “경영에 참가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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