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가축계열화 모범사업자로 (주) 하림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하림에는 인센티브 자금 30억원이 지원된다. 이 자금은 자축구입비, 사료비, 위탁사육수수료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가능하고, 무이자로서 상환기간 2년이다
농식품부는 FTA 등 대외개방 확대에 따라 계열화사업 경쟁력제고를 위해 지원규모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가축계열화 모범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모범 사업자 선정은 농가협의회 활성화 정도, 불공정거래행위, 계열농가 교육실적, 방역프로그램 추진현황, 자조금 납부 실적 및 수급조절 협조 여부 등을 감안해 한다
한편 하림은 1988년도부터 계열화사업자로 지정됐으며, 현재 620호에 1억5천만수의 육계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