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지사 송하진)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가 카이스트와 손잡고 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2일 11시 ‘2015년 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의 글로벌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3개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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