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산강변 20리 길이 코스모스로 물들었다. 극락교에서 서창교까지 왕복 20리(8㎞)에 이르는 코스모스 길은 광주시가 지난 6월부터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해 관리하는 곳으로, 억새와 어우러지며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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