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12대 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첫 번째 대결은 ‘금은방 나비부인’ 과 ‘광대승천 어릿광대’가 ‘‘Be happy’ 를 열창하며 결전을 벌였다.
이어 ’상남자 터프가이‘ 와 피타고라스의 정리 정리’,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네 팀이 더 이성 물러설 곳이 없는 왕좌에 도전하기 위한 음악 전행을 진행했다.
한편, 2주 연속 가왕의 자리를 방어하고 있는 하와이는 “경거망동하지 않겠다.” 며 “이를 위해 2주 동안 심신의 단련을 많이 하고 왔다.”라고 전했다.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복면 가왕, 등극의 법칙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첫 번째는 바로 겸손함이다. 겸손함은 보다 좋은 노래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은 다시 스크린에서 시청자들에 좋은 모습으로 승화된다.
두 번째는 신선함이다. 같은 노래를 색다르게 표현하는 것에 심사단은 좋은 점수를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가창력은 기본이다.
겸손함과 신선함. 현재까지 두 가지 요소가 복면 가왕 등극의 법칙으로 등극한 사실이다.
일밤-복면 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닐슨코리아 집계 시청률 14,3%를 유지하고 있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