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일본 이시카와현립 박물관과 대한민국 국립전주박물관과의 교류 25주년 기념 ‘조선왕조시대의 연회와 의례’ 특별전이 13일 이시카와현립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타니모토마사노리 이시카와현지사를 비롯해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했던 배우 박은혜씨가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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