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권해봄 PD는 27일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에서 초아에게 “AOA는 역시 설현”이라며 “혹시 설현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안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초아는 “그래봤자 설현은 여기 안 나온다”고 받아쳤다.
이에 권해봄PD는 “농담이다. 빨리 초아와 친해지고 싶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혜정은 잘 지내냐?”, “나는 유나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