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고 붙이고…재미있는 모양에 깜놀
색연필을 벌집 모양으로 자르거나 길게 자르는 등 어떻게 자르냐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장신구가 만들어지는 것. 자른 색연필을 이리저리 붙여서 원형, 사각형, 삼각형, 마름모 모양으로 만들며, 이렇게 만든 장신구는 직접 착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용적이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닐 랩 씌워 음식 씹기’ 중국 SNS 휩쓴 충격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