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김제시는 20~23일 나흘간 PC영상회의 시스템인 ‘나라e음’을 통해 정부3.0에 대한 전 직원 사이버 영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3.0 추진사업 중 하나인 ‘나라e음’ 시스템을 활용해 회의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부3.0의 추진배경, 개념과 의의, 투명한 정부·유능한 정부·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의 3대 전략과 추진과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김제시 전 직원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정부3.0을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조종곤 김제시 기획감사실장은 “나라e음 PC영상회의시스템이 회의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처럼 IT기술을 활용해 행정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고 정부3.0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