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 목포시는 관광인프라와 철도, 버스, 항로를 이용한 다채로운 관광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의 7개 지자체와 관광 선도지역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계기로 워크숍과 여러 분야의 단체들이 목포를 찾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경북 칠곡군 왜간 새마을금고 조합원 500여명이 전세열차를 이용해 방문했다.
오는 11월 4~7일에는 6백여명이 참여하는 제16회 첨단지능시스템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