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UN제5사무국유치국민연합’과 협약 체결
광주시의회는 23일 ‘UN제5사무국유치국민연합’과 우리나라에 UN제5사무국을 유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광주시의회 제공>
[일요신문] 광주시의회가 UN제5사무국 유치를 본격화한다.
광주시의회는 23일 ‘UN제5사무국유치국민연합’과 우리나라에 UN제5사무국을 유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조영표 의장과 서쌍원 국민연합 공동대표, 양혜령 전 시의원, 김성숙 전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의회와 국민연합은 협약을 통해 UN제5사무국 유치 홍보와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등 서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국민연합측은 “UN제5사무국이 핵개발 저지, 아시아․태평양지역 군비 축소, DMZ 유엔평화공원 조성,IOT 기반의 교육시스템 세계전파, 국가 간 경제균등화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