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 토지정보과 직원과 제1기 도로명주소 홍보 서포터즈 회원, 자치구 직원 등 20여 명이 26일 제22회 광주세계김치축제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에게 도로명주소안내지도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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