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점장 최경)은 해운대구청 복지정책과(과장 윤정옥)와 함께 해운대구 소외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 더하기 사업‘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2백만 원 상당의 외식권을 지원했다.<사진>
아울러 롯데백화점은 ‘사랑 더하기 사업’에 6차로 나눠 총 1천2백만 원을 기증할 예정이다.
박영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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