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화재위험이 증가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홍보활동과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 예방에 힘쓰기로 했다.
불조심 관련 표어․포스터․글짓기 공모전과 전시회를 고 전통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 대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활동을 펼친다.
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촉진하는 퀴즈 행사와 11월9일을 ‘소화기 데이(Day)’로 정하고 119캠페인을 펼친다.
양중근 시 방호예방과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