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 심보균 행정부지사와 기업지원과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팀장, 중국무역사절단 파견 10개업체, 현지 상담 바이어 38개사 등은 29일 한국시간 15시30분 중국 강소성 난징 그랜드호텔에서 전라북도 중국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코스켐 등이 3개 기업이 12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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