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여기어때 페이스북.
위드웹은 여기어때를 신설법인인 ㈜위드이노베이션으로 분사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위드웹 측은 분사 이유에 대해 “숙박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여기어때는 전국 4000개 숙박 제휴점, 월 이용자 100만 명,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보유하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출처=여기어때 페이스북.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