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2년 연속 우승을 확정지은 전북현대축구단이 16일 팬사인회를 위해 전북도청을 방문해 송하진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지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철근 전북현대 단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최강희 감독, 이동국 선수.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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