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GE가 보유한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 지분인수 검토설에 대해 “현대캐피탈, GE캐피탈 당사 간 체결된 주주간계약서와 관련해 개정 및 보완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어 현대차는 “구체적인 내용 및 일정, 지분인수 등은 현재 결정된 바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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